2008년 02월 26일
나의 취향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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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톡튀는 참신한 키치 예술 취향 |
당신은 새로운 것을 찾고 독특함을 개발하고 싶어합니다. (항상 그런건 아니겠지만) 다들 따라하는 패션, 누구나 흥얼거리는 노래, 너도나도 사보는 베스트셀러, 아줌마들이 떠들어 대는 연속극, 모두 신물 나는 것들입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롤의 이 정체불명 괴상한 이야기는 당신의 취향과 일맥상통합니다. 당신은 너무 직관적인 것만 찾을 뿐 도통 좋아하는 것에 기준이 없다는 비난을 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특이한 걸 좋아하긴 하지만, 뭐가 얼마나 어떻게 특이해야 좋은지 당신도 잘 모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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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비스무리하게 나온 듯.
그런데 그렇다고 무조건 특이한걸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나름의 틀안에서, 경박하지 않은 개성과 창의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그런데 문제는 혹시 몰라 다시한번 해봤는데 이게 또 나왔다는 사실!-_-;
웬지 무섭다.
솔직히 저 광고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겠는데...-_-
테스트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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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2/26 02:00 | 청춘이 간다!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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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가르드 취향-_-
위민수///미치광이라 그래
김수연///왜 건방져? 어떻게 나왔길래?
보라누나///누나가 어딜봐서 보편적? 소녀? 소녀는 술 그렇게 안먹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