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철(데뷔명 : 이순Fe) 우리 히어로즈 수석코치. 아가씨를 능욕하고 있다. 저 경지에 이른듯한 표정이 그의 AV진출이 우연이 아님을 말해준다. 상대 여배우에게 가하는 정곡을 찌르는 막말과, 비난으로 데뷔하자마자 AV계의 거성으로 등극. 혜성같이 나타난 AV계의 거성.
박명환(데뷔명 : 하크사이 박) LG 트윈스 에이스. 여장남자로 변신하여 AV에 출연. 성적 취향이 특이한 사람들이 본다는 하드코어 포르노인 위 작품은 하크사이박이 간호사로 변장하여 큰 화제를 모은바 있다. 간호사 모자 안에는 (관계시)열을 식히기 위한 양배추가 들어있다는 후문.
물론 웃가고 쓴 이야기. 사진 출처는 디씨 야갤이며, 박명환선수와 이순철 코치님의 팬분들은 너무 분노하지 마시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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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한신, 3년만의 완봉실패는 아쉬웠지만..
조성환 ;ㅁ;
꼴레발이라 놀림받지만 정말 올해 롯데 한건할듯..유유
표정이 너무 똑같다.
모자 벗기면 배추떨어질듯.
아쉬움이 드는 건 왜일까요(퍽-).
암튼 덕분에 제대로 웃었습니다. : D
유규상///그걸 왜 나한테 물어.
위민수///응
고은새///낄낄낄. 저도 처음보고 깜짝 놀랐지요.
히치하이커///설마요.; 야갤에서 퍼왔습니다.